나두 쪼꼬랫 바다써~

2000. 2. 13. 오후 8:09:48

글자

음... 저두 초컬릿을 받았답니다~^^

저희 열린마당 때 5조에 김모양과 최모양한테서요..

저두 그렇게 이쁘게 포장된 초컬릿 받아본건 첨이었어요...

하나 딸랑 받아복적은 있지만..^^

그래서 오늘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모 단원이 누구한테 어떻게 받았는지는 보질 못했지만요...

어쨋던 저두 기분좋구 시균단원도 기분이 좋으니

정말 좋아요

글구 오늘 조모임... 할꺼 같았던 분위기였는데...

아쉽군요...

그리구요.. 여러분!!~

음... 저두 생각했는데요...

다음 꾸리아가 화이트 데이 전일꺼 같군요

다음 꾸리아때 저두 사탕을 머리털나구서 첨으로 사보기로 했습니다~^^

그 두 여자를 위해서 말이죠~&&

여러분도 즐겁게 다음달까지 보내시구요...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참고로~ 영일 홈페이지 게시판이 다 날

라 갔었어요.. 그런데 오늘 게시판 다시

달았거든요.. 꼭 들어오셔서 한말씀씩

써주세요...

http://members.tripod.co.kr/le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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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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