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두 초컬릿을 받았답니다~^^
저희 열린마당 때 5조에 김모양과 최모양한테서요..
저두 그렇게 이쁘게 포장된 초컬릿 받아본건 첨이었어요...
하나 딸랑 받아복적은 있지만..^^
그래서 오늘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모 단원이 누구한테 어떻게 받았는지는 보질 못했지만요...
어쨋던 저두 기분좋구 시균단원도 기분이 좋으니
정말 좋아요
글구 오늘 조모임... 할꺼 같았던 분위기였는데...
아쉽군요...
그리구요.. 여러분!!~
음... 저두 생각했는데요...
다음 꾸리아가 화이트 데이 전일꺼 같군요
다음 꾸리아때 저두 사탕을 머리털나구서 첨으로 사보기로 했습니다~^^
그 두 여자를 위해서 말이죠~&&
여러분도 즐겁게 다음달까지 보내시구요...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참고로~ 영일 홈페이지 게시판이 다 날
라 갔었어요.. 그런데 오늘 게시판 다시
달았거든요.. 꼭 들어오셔서 한말씀씩
써주세요...
http://members.tripod.co.kr/leg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