쯧쯧쯧...

2001. 11. 20. 오후 9:41:45

글자

하여튼 너랑 가티 다니면 꼭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니깐...ㅋ

 

참 글거 가리봉역이면 ...ㅡㅡ;;하마터면 너랑 마주칠뻔했따...휴...

 

그날 엄니랑 가리봉동 갔었는데....ㅋㄷㅋㄷ

 

참..근데 절친한 후렌이 머냐??ㅡㅡ;;;

 

글거 넌 꼭 어딜가따 오면 비밀이라거 하더라...ㅡㅡa

 

먼 비밀이 그리 많다거...혹시 걸 만난거 아니냐??ㅡㅡa

 

설마...ㅡㅡ;;그럴리가...설마...가 사람 잡던데...ㅡㅡ;;ㅋㅋ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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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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