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만감이 교차하는...ㅠ.ㅠ

2001. 11. 18. 오후 1:08:45

글자

오늘은 전산시간이 아니구... 집이예염...^^

(이 얼마나 오랜만에 집서 즐기는 인터넷인지...--;)

수행평가 땜에 자료찾아야 한단 핑계대구 들어와선...

자료는 안찾구 일케 여서 방황(?)만 하구 있답니다...

 

전화선갖구 참으루 많은 시간을 소비해서 단원방이랑, 열린마당 글을

모조리 다 읽었네여...

전화선의 그 답답한 속도.... 다들 아시져...?ㅠ.ㅠ

 

근데 진짜 만감이 교차하네여....

44기들은 수능 끝났다구 글올리구... 45기들은 공부하자구 올리구...

이궁.... 아직 고3두 안됐는데 주위서 어찌나 부담을 주던지...후~~

일다가 고3 돼기두 전에 미텨버릴꺼 가타여...ㅠ.ㅠ

갑자기 수능 보신분들이 자랑스러워(?)지는거있져...

그.. 엄청난 부담감의 고3생활을 어찌 마치셨는지 대단한기두 하구...

쩝.. 괜히 부담감에 심란해져서 엉뚱한 소리만 지껄였네여.. 죄성...--;

 

늦긴 했지만..(어쩔수 없었어여.. 아시져?? 위에서 말한 전화선..ㅠ.ㅠ)

수능 보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구여..^^ 울 45기들두 열띠미 하장~~!!^^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염~!!^^

금 세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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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유진!!!

제목에 내이름 보구 나름대루 당황해써떠...^^;

어서 많이 보던 이름인데하궁.... (드뎌 미쳐가구 있음...)

구래... 그 심정 내가 누구보다두 더 잘 알쥐...끄응...

그나마 전산시간이 유일한 낙(?)인데 무슨 모의고사나 학교행사...

그런것땜에 못함... 굉장히 섭섭하구... 쩝...

또 들어와두 샘이 자유시간 쪼금 줘서 들어와서 단원방에 로그인하구...

글 몇자 치구 있음 종치구...ㅠ.ㅠ

 

꾸랴때 얼굴한번 안 보여주구.. 도망가듯이 가구... 쳇...

실맹얌...(유진&현주 말투 따라하기...ㅋㄷㅋㄷ)

나중에... 언제가 될런지 멀게찌만..--;

얼굴 볼 수 있음 보장~~~~*^^* 현주두...

 

금 모두들 감기 조심하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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