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철산 까지 갔다왔습니다.

2001. 11. 18. 오후 11:29:11

글자

절친한 후렌 동수와 함께

 

철산으로.. 아아.. 철산이 어디에 있냐하면..

 

가리봉역에서 한정거장만더가면 철산역이에요~^^

 

간일은 비밀이구.. -_-;;

 

갔다가 오는데 둘다 음악들으면서 내려야할 총신대역을 놓쳐버린거죠..

 

아아.. 한심하여라.. 그래서 건대까지가서 2호선타구 동대문스테이숀~(울학교수학선생님발음)

 

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 집에왔습니다..

 

아 한심해라 이건 정빈녀석이랑 버스잘못타서 한강건너면서

 

"야~ 멋있다~!!!" 이런것과 만만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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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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