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후렌 동수와 함께
철산으로.. 아아.. 철산이 어디에 있냐하면..
가리봉역에서 한정거장만더가면 철산역이에요~^^
간일은 비밀이구.. -_-;;
갔다가 오는데 둘다 음악들으면서 내려야할 총신대역을 놓쳐버린거죠..
아아.. 한심하여라.. 그래서 건대까지가서 2호선타구 동대문스테이숀~(울학교수학선생님발음)
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 집에왔습니다..
아 한심해라 이건 정빈녀석이랑 버스잘못타서 한강건너면서
"야~ 멋있다~!!!" 이런것과 만만치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