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기 친구들아. 꼭 봐~

2001. 11. 19. 오후 10:08:20

글자

^^ 다들 잘 지내시는가!

 

아.. 44기 카페도 있는데.. 거기 보다는 여기가 더 정감가고 좋아서.. 여기다 글올려~

 

요즘에는 수능도 끝났겠다, 다들 노느랴고 정신이 없지?

 

아무리 노느랴고 바빠도 그렇지, 애들이 왜이렇게 안보여.. (영준이랑 장헌이랑..둘만 보이네)

 

정인아~ 혜진아~ 그리고.. ^^; 많은 44기 친구들.. 뭣들하니?

 

우리가 여기 단원방에 글올리면서 처음 친해지고..

 

^^ 그렇게 서로 서로 알게된게 엊그제 같은데말야,

 

우리가 벌써 단장을 할 때가 왔다..

 

세월 참 빠르지? ㅋㅋ

 

아~ 다들 보고싶어~ 잘 지내고 있지? 잘 지내길 바래!

 

음.. 요즘은 굿뉴스 정팅 안하나봐? 예전에는 한달에 한번씩했잖어..ㅋㅋ

 

아.. 그때가 정말 그립다. 너무 재밌었는데.

 

요즘도 정기적으로 정팅하면 좋을텐데.

 

44기카페에서 토요일날 정팅한다고 해서 들어가보려고 했는데 컴이 고장나서 못갔다.

 

즐겁게 얘기 나눴지?^^ 아쉽군..

 

아.. 진짜 너희들 너무 보고싶어~

 

나 고3미사때 갔었는데.. 아는얼굴이 별로 없더군...^^;

 

모르는 사람은 얼른 친해지고! 아는 사람은 더 친해지도록 하자!

 

다들 잘 지내고~ 연락도 하면서 살자구~

 

우리 담에 꼭 보자!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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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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