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2001. 11. 20. 오전 12:39:44

글자

별떵별을 보았지요~~~

 

어찌나 머시떤지~~~^0^

 

ㅋㄷㅋㄷ~

 

다들 보션나여~??

 

전 중2때 옥상에서 칭구와 보구

 

어제가 2번째 본거여써여~

 

근데두~ 새롭구 이뿌거 ..

 

역시 옥상에서 봤는데여~

 

추버서 죽는줄 아라써여~

 

지금두 그걸 생각하니까~

 

추워서 손이 시려여~ㅋㄷ

 

소원은 빌으셨나여~??

 

솔직히 소원 빌기엔 넘 빨라쬬~?

 

^^ 그래더 단원분들이 바라는 소원~

 

다 이뤄지길 바라구여~

 

담엔 더 이쁜 별떵별 떠러지길 바래여~

 

^0^ 금 지영인 이만 가렵니당~

 

빠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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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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