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 내동생..

2000. 11. 25. 오후 9:22:06

글자

아..

방금 남희석의 혜피엔드 재방송을 네일넷을 통혜 봤습니다..

불쌍한 요한이...

그걸 보고 세상에 빛도 보지 못한체 엄마뱃속에서 처절한 죽음을 당한 저의 동생이 떠올르더군여..

어엉....~~~`

가고싶기 까지합니다 제 동생이 있는 그작은 자리로...

제 동생 많이 외로웠을텐데 말예여...

그쳐?제 동생 불쌍해서여..(내용이...)

애구...

울다보니 정신이 하났두 없네여...

아~ 죽고싶단 게 바로 이런 느낌 인가봐여~~

으휴..

여러분은 늘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시길^^

그럼 전이만..

운영자님 삭제 하실것 같아서여...

제가 2틀후에 삭제하져..

그냥 이걸 알리고 싶었어여...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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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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