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방금 남희석의 혜피엔드 재방송을 네일넷을 통혜 봤습니다..
불쌍한 요한이...
그걸 보고 세상에 빛도 보지 못한체 엄마뱃속에서 처절한 죽음을 당한 저의 동생이 떠올르더군여..
어엉....~~~`
가고싶기 까지합니다 제 동생이 있는 그작은 자리로...
제 동생 많이 외로웠을텐데 말예여...
그쳐?제 동생 불쌍해서여..(내용이...)
애구...
울다보니 정신이 하났두 없네여...
아~ 죽고싶단 게 바로 이런 느낌 인가봐여~~
으휴..
여러분은 늘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시길^^
그럼 전이만..
운영자님 삭제 하실것 같아서여...
제가 2틀후에 삭제하져..
그냥 이걸 알리고 싶었어여...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