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에~^^

2000. 11. 23. 오전 12:53:12

글자

졸려주께따~~~~여....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곳곳에 감기걸렸단 사람들이 많넹--+;;;;;

난 멀쩡한뎅... 생활력이 강해서 그런가 -_-+++++++

그래두.. 추워진건 사실이야.. 정말루~~~

오늘.. 학원을 갔다왔더래여.....

근데.. 어떤 아저씨가.. 글쎄.. 술에 잔뜩 취해서...

막 휘청휘청..거리면서 걸어다니구.. 욕을 막 해대구...

어디론가?? 설마 아는사람이겠어영...

아무번혼지.. 어딘지.. 전화를 해서.. 또 욕을....

-_-++ 글구 미성년자 관람불가인 장면이있어서..

부득이.. 더이상은 쓰진 못하겠궁...

어쨋건... 제입에서.. 허걱...

하는 소리가 나오게 한... 무서운 아저씨였음 -_-+++++
난 나중에 술먹구 저렇게 안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무서운(?)

경험이었슴당...

야심한밤에 아주그냥 혼자서 헛소리를 하넹..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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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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