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 때쯤이 생각난다. 더이상 하루쉬는 날이 되지않던 날..
언제나 그렇듯이 수능날은 추웠고 추운 날씨이기도 했지만 마음이 더 추웠던 그날,,
(그래서 평소 안 친했던 친구들을 봐도 그저 좋았다..)
수능 보는날은 절때 떨어선 안된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이건 정말 실천하기 힘들었다..
이번엔 시험은 보지 않지만 초코파이 하나들고 친구 응원이나 하러갈까,,생각중이다,,,
2000.11.13
2000. 11. 13. 오후 9:43:50
작년 이맘 때쯤이 생각난다. 더이상 하루쉬는 날이 되지않던 날..
언제나 그렇듯이 수능날은 추웠고 추운 날씨이기도 했지만 마음이 더 추웠던 그날,,
(그래서 평소 안 친했던 친구들을 봐도 그저 좋았다..)
수능 보는날은 절때 떨어선 안된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이건 정말 실천하기 힘들었다..
이번엔 시험은 보지 않지만 초코파이 하나들고 친구 응원이나 하러갈까,,생각중이다,,,
200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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