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간만에^^

2000. 11. 11. 오후 9:55:23

글자

오래 간만에 글을 올리죠?^^
다들 바쁘게 지내나 보네요...^^

음.. 오늘따라 그냥 글이 쓰고 싶어져서^^ 이상하죠?

문득 눈이 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빨리 눈이 내려서 동네 가득히 온통 하얀 눈으로 덮혔으면..*^^*

하얀눈을 바라보면서 기뻐해 보고 싶은데..

요즘은 정말 화알짝 웃을 일이 없어서....^^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지만^^정말 기쁜 웃음을 지을일보단 맘아픈 일들만 자꾸 생기더라구요...

아직 11월인데... 그쵸?^^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우리 학교 선배들 그리고 모든 고3분들 글구 이번에 수능 보시는 모든 분들 고생하신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힘 내세요!!!!^^

아 글구 이제 정말로 고3이 된 아직은 예비 고3들!!!(?)^^

요즘 우리들.. 학교나 이곳저곳에서 이젠 너희가 시작이라는 말 수없이 들어 걱정으로 마음도 혼란할텐데...

같이 힘내자!!^^

오래 간만에 와서 이소리저소리 정신없이 하고 갑니다^^
자주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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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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