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 있었다~
명장명 명대사가 장난 아니다~
역시.리베라메보다 벌써 십만명 이상 차이나게
이기고 있던데
당연한 결과.
특히 최진실과 설경구가 절벽에서의 장면에서
설경구가 화산족 사람들이 널 버렸는데.넌 왜 화산족 사람을 생각하냐구 묻는데
거기에 최진실이.
거기엔 단(김석훈)이 있어.내가 살면 단이 죽어
라고 하는데
정말 압권이다.
이외에도 많지만
난 영원히강제규의 지지세력이닷~
화이팅~
그리구 최진실.연기 약간은 어설퍼도 못하지는 않았음
그리구 영화 보지도 않고 씹어대는 사람.
진짜 재수와방이더군
울반에 영화 본얘들은.욕은 않하더라
꼭 않본얘들이.
특리 리베라매만 본 얘들이 더 심하더군.
물론 나도 조금은 유치하구 끝이 허무 하지만
정말 명대사 명장면 압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