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름만 내걸린 장애...

2000. 11. 17. 오후 9: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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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수능있던말..)

전 중노동??을 하러 갔습니다...

쎄실극장으로 온작잡일을 하고 봉사를하러 저희 학교의 카톨릭 동아리 k.y.c.s 가 봉사를

갔지요..

전 가기전 그아이들을 만났을때와 갔다온후 엄청난 차이를 느꼇습니다...

홍보를 하러??거리에 나서고 "이쪽입니다"라는 길안내를하고..

그리구 공연 시간에 공연을 관람 했습니다..

허거덕..전 벌어진 두입을 다물지 못햇습니다..아니여!!그들로 하여금 제입은 저의 입을 다물지 못한것...

어쩜..그들은 제제 이름만 장애인 이라는 이름이란걸 사뭇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오히려.. 정상인들보다 더욱!! 잘했으니까여..

단지,한가지 흠이 있다면 그만큼 발음이 부정확하고 좀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해선 약간의 도움이 필요할분이었지여,,,

다른것은 오히려 정상인들 보다 훨씬 만배!!아니!!천만배 낳앗습니다...

또렷한 몸잣..하나라나의 진실한 눈빛..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리구 공연히 끝난후 꼿다발을 전해주려 갔을때 그들은 는믈을 흘리더군여...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그들이 흘린 눈물은 그만큼 소중한것 이었어여..

구들이 우리를 향해 몇번아고 고밥더고 안서를 해주었고 오히려 고생이 많네여^^"

라고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총2번의 힘든??공연이 끝나고 거리에 널려져있는 쓰레기를 치우고 몸이 불편해 음식을 스스로 먹지 못하는 ..사람에게 음식을 먹여주고 사탕을 건네고 수고 했다고 말한것...

비록,몸과맘은 많이 지치고 피곤 했지만 마음 만은 그어느때보다 보림차고 힘이넘쳤으니까여^^...

이 봉사를 통해 또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우린와 다르지 않다는것을...

이곳을 통해서라도 말하고 싶고 와치고 샆습니다 그들의 겉모습을 따지지않고 진실한 마음만으로 그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한다고여~^^...
사랑합니다..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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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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