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왠지 울학교에 찾아온 방송담당 아저씨가 오셨어요
왠? 그러고 보니 울학교에서 등반성공을 하려고 참가하게 된 울반 친구 용우, 중3인 상민이 친구 동민이 세영이^^
울반에 와서 저와 친구들을 불러서 한사람씩 친구인 용우한데 한마디 하는거말인데 너무나 떨렸습니다..
뭐라고 말해야 될지 기억이 안났는데염^^
그래도 자신있게 방송을 나갔답니다.
용우한데 한마디 했어요^^ 뭐냐면 용우야~ 화이팅!! 꼭 성공하길 바란다 화이팅!! 그렇게 수화도 하면서 말을 했죠^^
그러다보니 잘했다구 하셨던 방송담당 아저씨말씀을 듣구 넘 당황했어요^^
또 수업시간중에 운동장에 집합이라고 하던데 보니 또 방송이라는게... 아이구 맙소사..
울학교 운동장에서 방송에서 자주 나왔던 아저씨를 만났죠!!
우리모두 애화학교 화이팅이라구 그렇게 수화와 말을 하면서 외쳤어요.. 그러다가 NG자주 했었죠...^^
언제 울학교랑 울반 친구들과 저 그리고 후배들 모두 텔레비젼에 나올지두 모르겠는데요^^
EBS방송이라고 하던데 언제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기대되는데요^^
저 어케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여러분들두 우연히라두 한번 방송에 나오는 울학교랑 친구들 후배들 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