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2000. 9. 18. 오후 11:06:33

글자

 

 

이 것은..시드니 올림픽 마스코틉니다.

 

 비가 지난 일주일동안 엄청 많이 내리다가..

 드디어 오늘 화창한 날이 떴져요..

 

 근데.. 감기가 심찮지 않아 보이는데..

 병원 폐업난리로 인해..

 힘드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단원님들 중에서도 감기를 걸리신 분들이 많으실텐데고..

 울 집에서도 감기가 돌고 있어요.

 기온차가 너무 심한 탓일지 모르지만..

 지금 엄청 춥습니다. (겨울이 빠리 다가온것도 아닌데.. )

 

 으휴~ 저 사실 아까 2시간동안 숙제를 하기 위해 컴퓨터인터넷과 씨름해서..

 드뎌 제가 이겼습니다(?). 후훗..

 

 그리고 낼 학교에서 방송촬영이 있다하는데..

 어쨌거나 선생님께 부탁해서 제얼굴을 모자이크해야 되겠져요.

 잘 안되더라도.. 강령하게.. (?) 나가겠습니다. 히힛~

 

 어쨌거나..

 화창한 날이 계속 지속될 가능성이 보이니..

 나들이를 하기엔 딱 알맞은 계절과 책을 읽기에 독서삼매경에 빠지기엔.. 좋네요.

 

 항상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힘내세요~~~

 

 파이팅~

 

 담주 일욜날 봅시다. 그리고 수녀님 영명축일을 축하해드립시다.

 짝짝짝.. 지금 칠때가 아닌데..

 

 죄송해요.. 지금 머리가 이상해져서..

 이만 쉬려 갑니다. 그럼 꾸벅~ (꽈땅~ 모니터와 부딪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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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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