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역시 비가 온다구 했는데 해가 두웅실 떴져요.. 좀 흐리긴 했었지만..
저 며칠째.. 친구들랑 ’애화바자회’포스터를 그리느라 밤 늦게 집에 갔었죠.
그리고.. 오늘은 학생회 게시판을 정리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고.. 저 사실 홍보붑니다..
계속 바쁘니까.. 마치.. 공부는 커녕 작업하러 온 거 같아요.
학교에서 맨날 A4 종이를 보며 지내니까.. 지금 눈이 퉁퉁 부어있어서 괴로워하고 있지만은..
정말 행복합니다.
이런 바쁜 삶이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고 토요일과 일요일이 있어서 더더욱 행복합니다.
만약 토요일과 일요일이 없었더라면.. 반쯤 죽었겠죠? 그쵸?
가브리엘라 수녀님의 영명축일인 일요일... 전날 토욜날 일찍 자야 되겠져요.. ^^
근디요.. 다른 학교 단원님들은 무척 바쁘신가 봅니다. 저보다.. ^^
바쁜 생활에 있어서 정말 감사해하는 상민이... (결국 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일요일날 미소를 지으며.. 꼭 뵙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