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아~~

2000. 8. 22. 오후 3:23:35

글자

내가 여기루 들어와보니 벌써 여기에 글을 남겨두구 갔군...

진명여고 카페(진명성모성탄) 가입했는데 말야

내가 올린 글 봤으면하구...

내일 개학이구나.. 암튼 열심히 생활하길 바라구....

니네학교축제때 갈께..... 진명여고로...

글구 학원에두 열심히 다니구...

아참!! 묘순이라는 토끼 키운다면서? 좋겠당~~ 묘순이 잘 지내고 있는지 몰겠당~

내일 니네학교 개학하는날 나 내일 학교에서 변산으루 간당~

봉사활동하러 가는데말야... 토요일날 서울로 돌아오는데..

글구 나 아프는데말야.. 몸살났구... 지난토요일날 치과에 갔다왔거덩

여기서 스레링 하구... 6만원냈어~~ 넘 아파서 눈물을 흘리기두 했지..

계속 피가 나오구.. 미치겠어... 시리구...(치료받아서 그런당)

또 월요일날 치과에 가야하거덩~~ 또 스레링 해야하구...

다른사람들보다 내이빨이 좀 약해서 만약 잘못하믄 빠질수있네....

정말 미치겠당~

왜 아픈게 많지?

글구 나 지금 학원에 가야하니 이만쓸께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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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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