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루 들어와보니 벌써 여기에 글을 남겨두구 갔군...
진명여고 카페(진명성모성탄) 가입했는데 말야
내가 올린 글 봤으면하구...
내일 개학이구나.. 암튼 열심히 생활하길 바라구....
니네학교축제때 갈께..... 진명여고로...
글구 학원에두 열심히 다니구...
아참!! 묘순이라는 토끼 키운다면서? 좋겠당~~ 묘순이 잘 지내고 있는지 몰겠당~
내일 니네학교 개학하는날 나 내일 학교에서 변산으루 간당~
봉사활동하러 가는데말야... 토요일날 서울로 돌아오는데..
글구 나 아프는데말야.. 몸살났구... 지난토요일날 치과에 갔다왔거덩
여기서 스레링 하구... 6만원냈어~~ 넘 아파서 눈물을 흘리기두 했지..
계속 피가 나오구.. 미치겠어... 시리구...(치료받아서 그런당)
또 월요일날 치과에 가야하거덩~~ 또 스레링 해야하구...
다른사람들보다 내이빨이 좀 약해서 만약 잘못하믄 빠질수있네....
정말 미치겠당~
왜 아픈게 많지?
글구 나 지금 학원에 가야하니 이만쓸께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