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울을 떠납니다...

2000. 8. 18. 오후 11:41:44

글자

영준이가 서울을 떠나요....

당분간~^o^ 할머니 댁 방문을 결심했어여...

저혼자서 갈것같네여...

혼자서 버스타구...

윽..... 전남강진인데...거의 해남...

-_-+ 얼마나 차속에서 내일 뒹굴어야할지...

글구 내일 생각해보니깐.. 정팅이더라구여....

응냐.. 저번주에는 한주앞서서.. 생각해갖구..

약간의 쪽팔림-_-+ 을 당했구..

이번에는.. 어쩔수 없이...

또 정팅을 못하겠네여..

흑....슬프당..~.~

저의...생활이 궁금하신분이나..

제가 심심하지 않게 해주실 분께서는...

019-201-1595로 심심치 않게 연락주세여~!^^

전화가 터지는 한 100%받습니당..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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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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