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이가 서울을 떠나요....
당분간~^o^ 할머니 댁 방문을 결심했어여...
저혼자서 갈것같네여...
혼자서 버스타구...
윽..... 전남강진인데...거의 해남...
-_-+ 얼마나 차속에서 내일 뒹굴어야할지...
글구 내일 생각해보니깐.. 정팅이더라구여....
응냐.. 저번주에는 한주앞서서.. 생각해갖구..
약간의 쪽팔림-_-+ 을 당했구..
이번에는.. 어쩔수 없이...
또 정팅을 못하겠네여..
흑....슬프당..~.~
저의...생활이 궁금하신분이나..
제가 심심하지 않게 해주실 분께서는...
019-201-1595로 심심치 않게 연락주세여~!^^
전화가 터지는 한 100%받습니당..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