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사람

2000. 8. 17. 오후 10:45:12

글자

오늘 반가운 사람과 긴 대화를 나눴지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

 

은경이 단장님 하구요

전화를 한 한시간인가?

하여튼 단장님꼐서

배고프시다구 하셔서 끊었는데

 

단장님 넘 사랑하구여

몇일이따가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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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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