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ㅠ.ㅠ

2000. 8. 17. 오전 9:45:10

글자

허거..

 

어제 친구랑 신촌으로 놀러를 갔습죠

 

근데 왠걸 정말 많이 갖고 갔다는 생각을 깨고

 

-사실 3만원 이었습죠..-

 

정말로 부족하더군요,,

 

일단은 점심먹고... 그담엔 노래방...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저녁..

 

그러고보니 시간은 6시더군요..

 

학원이 7시에 있었으나..

 

그냥 한강에 가서 친구와 술을 마셨져 ^^;;

 

뭐 할 얘기도 없더군요..

 

그냥 한숨만 푹푹 내쉬울 뿐.. 쩝..

 

어제는 정말 기분이 꿀꿀했습니다.. 친구가 어려운일을

 

당하니 저까지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여러분~! 상담해주실 분 편지주세요 ㅠ.ㅠ

 

yangsikyoon1004@hanmail.ne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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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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