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
어제 친구랑 신촌으로 놀러를 갔습죠
근데 왠걸 정말 많이 갖고 갔다는 생각을 깨고
-사실 3만원 이었습죠..-
정말로 부족하더군요,,
일단은 점심먹고... 그담엔 노래방...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저녁..
그러고보니 시간은 6시더군요..
학원이 7시에 있었으나..
그냥 한강에 가서 친구와 술을 마셨져 ^^;;
뭐 할 얘기도 없더군요..
그냥 한숨만 푹푹 내쉬울 뿐.. 쩝..
어제는 정말 기분이 꿀꿀했습니다.. 친구가 어려운일을
당하니 저까지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여러분~! 상담해주실 분 편지주세요 ㅠ.ㅠ
yangsikyoon1004@hanmail.net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