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저희 학교도.. 개학입니다..
방학동안의 나를 돌아보면.. 정말 열심히 학원을 다니며 그림을 그린것과 , 사랑하는 레지오인들과 열마를 다녀온 기억, 그리고 더더욱 사랑하는^^ 우리 진명의 레죠 단원들과 함께 한 좋은 시간들이 속속들이 떠오르네요^^
여느방학보다 놀거나 여행을 갈 시간이 없었던,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빡빡했던 방학생활인데도 그 속에서 너무너무 많은 의미를 찾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전 지금도 학원이여야 하건마는...^^집에서 이러고 있어요..
음...태훈단장님이 군대를 가셨네여... 아쉽지만, 잘다녀오셨으면 좋겠구요..
맑은 날씨죠?^^ 오늘도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음..그리구...시골의 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느끼구 있는 영준아... 부럽따...
또 그리구 정인아!!! 힘!힘!힘!!^^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