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으면 기억할수 있겠죠...
어릴적 내가 꿈꾸던 푸른 언덕에서의 전설속의 사랑은 지금 내 곁의 그대란것을....
이젠 말해 주세요 그대의 사랑을..
아직 부족한 나지만..
그대를 향하는 내 맘은 언제까지나 지켜줄껍니다...
변함없는 당신을 위해....
청승맞게도^^;
노래 가사를 풀어서 적어 봤네요..
신귀공자란 드라마에 나오는 박효신과 어떤 여자분의 듀엣 곡이에요...
너무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노래 랍니다...
들어보세요..^^
요즘은 제가 싱숭생숭한덕에 노래만 듣게 되네요^^
가을이 와서 그러나?^^;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