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여러분 안녕! 군대가는 태훈단장 입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올리네요. 여러분들을 두고 군대갈 생각 하니까 가슴이 콱 막히는군요.
흑흑흑!!!!!!!!!!!!!!!!!!!!!!!!! 모두 잘지낼꺼라고 생각하고 항상 열심히 레지오 생활 하셨으면 좋겠군요.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별로 도움이 안돼서.............
죄송하구요. 돌아올떄쯤이면 아마 단장의 자격으로 볼수 있겠죠? 헤헤
그럼 전 이만 물러갑니다.P.S 아 참! 제가 참관 가기로 했던 학교단원들.
사정이 생겨서 어제 못갔습니다. 정말로 미안하구요.그래도 편지 한장 보낼꺼라 믿고
편히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