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단장님의 의견은 잘 들었지만...... 먼저 965게시물에는 상조단장님의 오류가있답니다..
분명히 인사를 발표할 ㄸㅐ에는 자기가 대변인의 입장에서 발표하였으면서 맨 마지막 부분에서는 자기가 대표로 변해있답니다....
비록 상조단장님은 저희 대동성고 우리어머니의 단장이지만 열린ㅁㅏ당에서의 저와 태훈단장님과의 친분이 있고 그당시의 비리가 없는 것으로 판명되기 때문에 공과 사를
분명히 구분하고자 합니다....
더 중요한건 태훈단장님이 아무리 밥을 마니 사주었다 하더라도 우리가 단장이 될 때면
그정도의 사실정도는 다 잊어버리게 마련입니다....예컨데 상조단장님이 저희에게 많은 밥을 사주셨지만...특별히 기억나는 것은 없습니다.......
또 한가지 태훈단장은 뒷풀이 명목이 아니라 열린마당 3일차에 열렸던 ’도전 골든벨’코너에서 우리조 단원들이 4등안에 들면 한끼 쏘신다구 하였기때문이란것을 아셔야겠습니다..
태훈단장님이 타단장님들께 어떤 일을 했는지는 상관치 않습니다...
다만 저는 단원의 입장에서 그정도 밥 한끼 가지고 유세활동이라 할 자격은 없단것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하하하 여러분은 밥 한끼 벅은걸 3년 동안이나 기억하겠습니까?
그리고 만약 제가 선거권이 주어지면 당연히 태훈단장님보다 우리단장이신 멋진 상조 단장님을 뽑을 텐데 말입니다.....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