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2000. 2. 5. 오전 1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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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은입니다. 저도 오늘하루 열심히 전도 부치고, 지지고, 볶고를 했습니다.. 음.. 나름대로 예쁘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전은 얇아야 맛있다는 엄마의 말씀을 너무 깊이 들어서인지 꾹꾹 누르다보니 거의 찟어진 게 대부분이더라구요.. 헷헷;; 호박전도 좀 타고.. 양파도 볶다 태우고... 음.. 그치만 나름대로 열심히 도왔다고 생각하는 바..(엄마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암튼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에 항상 써왔던 카키색의 조금 큰 글씨를 이제는 집에서 쓸수 없는 관계로.. 안타깝지만 이렇게나마 글 올려요.(글씨 크기도 못 바꾸고...ㅠ.ㅠ) 새해에는 항상 좋은일만 가득가득하시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오오오오오~~~***** 우웅.. 이제는 저도 성인이란 말입니까...??? 발렌타인데이도 다가오는데... 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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