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2000. 2. 3. 오후 6:20:51

글자

우선 영동 Pr.분단문제와 회관 청소에 못 온 것입죠  

 

우선 모든 단원들을 이해시키지 못하여, 여러가지 파란을 일으킨 것을

 

여러 단장님들과 신부님 수녀님께 죄송합니다.

 

저희 단장들의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글구 저희 단원들이 이글을 읽을 지는 모르겠으나.....

 

  모든 영동 단원들 보기...

 

나는 차라리 내가 단원으로 돌아가서 분단하고픈 심정이다...

단장님이기 전에 나는 너희들의 선배이고 지금 44기들은 모르겠지만

나름 껏 애정을 가지고 후배사랑과 영동사랑에 힘썼던 사람이다..

(너희가 인정하지 않는다면야....T.T)

그런 선배가 저렇게 까지 이해와 다시한번 생각하길 원한다면..

너희가 그렇게 따지기 전에 아니 그후라도 한번은 ’단장님이  저런

생각하시는구나....한번 뒤집어 생각해보자’ 라고 했어야 한다고 본다..

너희는 "그냥","무조건"이라는 단어로 너희 의견이 관철되기만 바라는데..

나도 나이차이는 별루 아니 나지만 그래도 요즘 세대의 너희를 보면 상당히

솔직하고 모든지 쉽게 받아드릴 줄도 아는 이성적이고 현명한점이 무엇가

우리때보다 더 좋은 결과를 불러 이르킬거라 생각했어.....

분단을 막는것이 학교의 전통등에 자존심이라는 생각을 우선 버리는것이

좋을듯 싶다....그럼이만....

 

휴~!! 세상에 쉬운 없다니깐요......

 

두번째 사죄의 글.....화요일날 제가 회관 청소를 못 온것은.....

 

전날 고모댁 조카 100일을 갔는데, 낮에 면접보러 가느라 옷을 가볍게

 

입어 감기가 제발하여 담날 아침에 집으로 실려와 집에서 아~~~~~주 독한

 

약을 먹고 잠시 자고 나오려 했으나, 면접 본곳에서 당장 다음 날부터

 

출근해달라는 부탁에  집에서 잡혀 쉬어야 했어요....죄송합니다!!

 

대신 일요일이나 토요일 저녁에 미천한 저를 써주시면 꼭 다른 일이라도

 

하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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