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부~운!!

2000. 1. 21. 오후 7:21:27

글자

 그거 아세요? 제가 여기 글을 올리려고 혼자 집앞 피씨방에 왔다는 사실을...(기특하져..? 헤헤헤;;;)

 오랜만에 여기 글을 올려요. 정말 집에서 작성이 안되니깐 얼마나 답답하던지...

 

 참, 그나저나 하늘 보셨나요? 보름인가봐요, 오늘이!!! 어젠줄 알았는데 오늘이 달이 훨씬 더 크고 누우~렇더라구요. 와아... 하늘이 계속 맑다보니깐 달도 더 크고, 예쁘고, 밝은 것 같애요. 별도 많고... 반짝반짝~~~

 

 요즘은 단원방이 얼마나 활성화됬는지... 하루에도 열몇개씩 글이 올라오는 걸 보면 정말 놀랍다니깐요!! 대신 여기가 좀 뜸해진 듯... 벌써 1월이 다 지나가려고 하는데 여태 920번대이니...뭐 숫자에 얽매인다기보담도... 핫핫;; 할말 없당...

 

 암튼요, 글 올리고싶은 마음에 여 와서 작성합니다. 내일이 그리고보니 벌써 단장연수,,...?? 날씨가 어~~~쩜 이렇게 추운지..(하연이 버전)

 헤헤.. 감기 조심하시구요, 내일 연수떄 모두모두 얼굴뵈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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