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르는 사이...

2000. 1. 20. 오후 4:52:30

글자

저도 모르는 사이에...제 얘기가 무지하게 올라와 있네용....

오호호....*^^*

참...늦게 나마 "잘 다녀 왔습니다"

저두 감사한 분이 넘 많아요......

서툴게 일하는데두 늦게나마 믿고 일 맡겨주신 여러 단장님들과....

단지 선배라는 이유로 이것저것 챙겨 준 아랫기 단장님들.....

글구 잼없는 레그리에이션....잼있었다고 말해준 단원들......캼사.....

특히!!

레그리에이션 마지막까지 모두 참석하셔서 분위기를 한층 up 시켜주신 시부우님~!!*^^*

글구 감기 걸린 나를 위해 약들고 챙겨준...인숙이 "인숙아!! 사랑한다"

에...또.... 어설프게 도와 주었지만 나를 향해 환하게 웃어주고, 고마워 해준 애화단원

은진이 상민이.....내가 오히려 고마웠다우~!!

모두 감사했구여...많이 도와주어 감사 합니다...앞으로도 열씨미 할께여...

글구 단원 여러분.....그...에.....어설픈 명세빈이란 말이요...상당히 부끄럽걸랑요....

이제~그만~!! 오호호 (실은 너무 좋아 하는듯한*^^*)

참!!글구 윤정이 단장님~!!
저두 너무 반가웠구요...제가 고딩때 단장님 넘 멋있게 생각했었던거 아시나요?헤헤

건강하시구요...주소라도 알면 제가...편지라도....에헤헤

글구여....제가 예뻐져서 못알아 보신게 아니구요...전 원래 이뻤는데 단지....워낙

그당시 조신했어서...음하하하(그건 아니당!!그쵸?!)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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