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별로 달가워하지 않으시겠지만 공지합니다.
2004년 1월 1일에 어른들께 새해인사를 올리려 합니다.
추기경님과 주교님께 인사 드릴건데요, 오전 9시에 명동성당에
모여서 주교님께 먼저 인사드리고요, 끝나는대로 혜화동으로 달려가
추기경님께 인사를 드릴 예정입니다. 이미 여러 단장님들이 경험을
해보셨으니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교회의 어른들께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것도 저희가 받은 특별한
혜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하는 말이지만 많이 참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배돈도 주시니까 오시는 것이..^^;) 역시
사정상 못오시는 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