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관에 오면 그림이 안 뜨고...
암튼 카드 고마와와와...
지났지만 성탄 축하한다!
아기 예수님 축복 많이 받았겠쥐?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2003년,
갖가지 묵은 일들,
특히 조치않았던 일들일랑은
달력 찢어버리듯 잊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희망찬 2004년을 맞이하자꾸나.
늘 후배들을 위해
몸으로 마음으로 사랑으로 함께 하는 그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2003. 12. 27. 오후 7:29:36
회관에 오면 그림이 안 뜨고...
암튼 카드 고마와와와...
지났지만 성탄 축하한다!
아기 예수님 축복 많이 받았겠쥐?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2003년,
갖가지 묵은 일들,
특히 조치않았던 일들일랑은
달력 찢어버리듯 잊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희망찬 2004년을 맞이하자꾸나.
늘 후배들을 위해
몸으로 마음으로 사랑으로 함께 하는 그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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