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권이형 죄송해여.. ^^;

2003. 12. 22. 오전 8:53:03

글자

어제 오랜 만에 과음을 한것 같습니다.. 술먹고 말도 많았고..

 

병권이형 차 타고 가면서 실수도 한것같고.. ㅡㅡ;;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속도 안 좋고..

 

집에 어떻게 왔는지 생각도 안나고.. 이런이런.. ㅡㅡ;;

 

어제 술먹고 나와서 병권이형 차 타고 나서 아무생각도 안난답니다..

 

이제 조금 씩만 먹어야지.. 휴~

 

그렇게 많이 먹지 않은것 같은데 왜 이러는지.. 몸이 허해 져서.. ㅎㅎ~

 

아!! 집에서 누군가가 날 집에 데리구 왔다는데.. 그게 기훈이 형인가여??

 

기훈이 형..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해여.. 나중에 보답하겠습니다..

 

아직도 머리가 깨질듯 아프고.. 군바리라 술에 적응을 못한듯 하네여..

 

머리 아파서 쫌 더 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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