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

2003. 12. 18. 오전 10: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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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다빈치 ’모나리자’. 사실적 묘사(고전주의) - 구상 미술

2 : 반 고흐 ’자화상’. 일그러진 형태와 주관적 색채 - 추상 미술의 시작

3 : 뒤샹 ’모나리자’. 주관적이고 상징적인 표현 - 구상화의 몰락

4 : 클레 ’얼굴’. 기하학적 추상 - 현대 미술의 주류

5 : 쟝 포트리에 ’인질’ 연작. 비정형과 비대칭의 추상 - 현대 미술의 주류

 

내가 아는 추상이란...사물의 본질이 점차 자연과 멀어진 하나의 독립된 존재물로 그려지면서 순수성이 강조되는 것. 그렇다면 나도 순수하게 추상적으로 살고 싶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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