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지금알바를

2003. 12. 16. 오전 1:41:10

글자

 

 

끝내구.. 집에 와서 글을 쓰는거예요..

 

가끔 알바하면서 술을 마시는데...

 

오늘두 마셨어요...

 

바카디루 폭탄주만들어서

 

마셨었는데..오늘은 발렌타인 17년산으루 만들었어요...

 

제가 만들진 않구 매니저님이..ㅋㅋ

 

그랬다가 피셔 라구 프랑스 맥주두 마시구 그랬어요..

 

윽...그래서 그런지..상태 쫌 안좋아요...

 

그냥 잡담이 하고싶어서 들어왔어요...

 

요번주는 내내~ 알바에 가요...

 

수요일엔 통영에두 내려가바야되는데 말이죠..

 

할아버지 찾아뵈려구요...

 

요새 정말 안좋은일두 많이 일어나요..

 

며칠전엔 우리 집 바루 앞라인...저흰 403호구요

 

4호라인에요 2층...불이 났었어요..

 

정말 끔직 했었는데..다행이죠..

 

에휴...가끔 밤에 혼자 걷다가 들어오기 싫어서

 

짜증두 부려요...

 

-_-;;지금 무슨 얘길 하는건지..;;

 

살~짝 술 기운이 돌구 있나바요..

 

컥...이만 가보겠습니다...

 

윽...더있다간 안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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