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723]죄송할 것 없어.

2003. 12. 12. 오후 10:08:07

글자

내가 말하는 것은 답문 안보내서 화가 났다는게 아니야.

 

글에 있잖아. 바라지도 않는다고. 그거 보고 확인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그거면 충분하다구.

 

단장들이 못오면 못온다고 연락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넌 잘못한거 없으니까 미안한 마음 가질 것 없네.

 

신부님 말씀대로 성탄도 얼마 안남았는데 괜한 글을

 

올린 것 같다. 대림시기에 마음의 준비는 못할 망정

 

쓸데없는 소리를 했으니...좀 나중에 올린걸 그랬나...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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