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기택이랍니다..

2003. 12. 14. 오후 9:02:39

글자

안녕하세여.. 기택이에여..

 

저 말년 휴가 나왔답니다.. 금요일날 나와서 2틀동안 술에 쩔어서 살다가 오늘에야,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12월 29일날 복귀해서 31일에 전역이에여.. 저도 드뎌 대한민국 예비역으로 다시 태어난답니다.. ㅎㅎ~

 

오늘은 너무 초춰하고, 피곤하고해서 회관에 못갔답니다.. 담주쯤에 한번 갈께요!!

 

역시 군대가 사회보다 더 춥다는것을 느꼈어여.. ㅋㅋ~ 나오니깐 하나두 안 춥네..

 

그럼 피곤스해서 기택이는 취침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래야 내일 기상도 빨리하고, 할일두 할수 있으니까여.. 그럼 안녕히..

 

 

(동균이형.. 그때일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나오고나서 제일 먼저 연락 드린거에요.. 용서해주세여.. ^^ 제가 한번 술사 드릴께여.. 거하게는 아니더라도,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잔이라도.. 그럼 또 연락 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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