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03. 11. 3. 오후 12:07:49

글자

3년 전 오늘 세상을 떠난 38기 구하영 안젤라를 기억하며.

 

 

+ 위령성월 기도문

 

○  깊은 구렁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사오니

 

    주님, 제 소리를 들어주소서.

 

●  제가 비는 소리를 귀여겨들으소서.

 

○  주님께서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리이까.

 

●  오히려 용서하심이 주님께 있사와

 

    더 더욱 당신을 섬기라 하시나이다.

 

○  제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오며

 

    당신의 말씀을 기다리나이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제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이스라엘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  주님께는 자비가 있사옵고

 

    풍요로운 구속이 있음이오니

 

○  당신께서는 그 모든 죄악에서

 

    이스라엘을 구속하시리이다.

 

†  기도합시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어

 

    주님을 섬기던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들이 바라던

 

    영원한 행복한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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