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611]축하드려요

2003. 10. 28. 오후 11:05:56

글자

연락을 드릴려고 했는데..

아직은 정신없으실것같아서..^^;;

언니 정말 축하드려요

회사일로 일요일까지 근무하느라..못가뵈었어요

넘 죄송하고요~

대신 저의 사절단 버선을 보냈는데 (무척 예뿌셨다는 후문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셔요~다시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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