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레지오 후배 여러분...
10월 5일 시집간 선배 김하경입니다...
어쩌다 꾸리아날 시집가서 후배 여러분들 갈등하게 만들었는지 원...
그날 참석해서 자리 빛내준 후배님들 감사합니다.
사실 누가 왔었는지 다들 띄엄띄엄 봐서 잘 기억이 안남니다만 여기저기서 언니, 누나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그날 제가 제정신이 아닌 관계로 이해해줄거라 믿습니다.
글구 일하느라 밥두 못먹었다는 후배분들...
연락주세요...한턱 거 하게 쏩니다....
상호, 동균, 남기, 병권, 상조, 민기, 창용이...넘 고맙다...일하느라 힘들었지...
아직 전화번호를 다 알아내지 못해서 연락을 못했다...먼저 인터넷으로 하마...수고했다...쏘마!!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