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러....

2003. 10. 8. 오전 2:45:42

글자

 

학교에서 과제하다가 집에와서 잠시 쉴겸 들어와봤습니다.

과제가 이렇게 오래 걸릴줄알았으면 진작 끝내버리는건데 괜히 얕잡아봤다가 된통 고생만하고있네요.

아무튼간에 요즘 회관에도 자주 못가구해서 안타깝긴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먹고 살아야하니 어쩌겟습니까.

한살이라도 어릴...젊을때 고생하야죠.

아까 체육 대회 예선한다고 축구를 쫌 했더니만 몸이 말이 아니네요.에구구 허리야....토닥토닥~~

쉴만큼 쉬었으니 과제나 빨리 끝내고 자야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차조심도 하시고 길조심도 하시고 남자는 여자 조심 여자는 남자조심 골목길에서는 개조심 산속에서는 불조심 밤에는 도둑 조심 낮에는 쓰리조심 용광이현은 담배 조심 창용이는 술조심 아무튼 기타등등 조심하면서 즐겁게 사시고 음....이달말쯤 시험 끝나게 되면 회관에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자!!! 숙제하러 가야지~~!!!!-라고 써놓기는 했지만 졸려서 할수있을지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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