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하세용~~ 미진이에옹~ ㅎ ㅏㅎ ㅏ ㅎ ㅏ;
정말 오랫만에 흔적이나 남겨볼까.. 뿡!
모두 안녕하시죠? ^^
회관이는 아직도 역삼동에 자리깔고 앉아 있는지..
우리 신부님 수녀님.. 감기는 안걸리셨죠~
제가 아는 사람들은 아프지 말라고,
온 세상에 있는 감기는 제가 다~ 잡아두고 있는데~
히히..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 이거죠.. ^^
아.. "건강"하니까 생각나는데요..
전에- - 수도여고에서 신부님을 뵜을 때.. 하하..
신부님께서 저보고 건강해졌다고 하셨잖아요..하하
저 그얘기에 충격받아서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으나..
잘못된 방법으로 하여.. 요요현상으로 살만 더 찌고..
이제 제가 살빼는것 말고 주위사람들 살찌우는 방법으로 바꿨답니다!
이렇게 해서 상대적으로 날씬해보이겠다는...._ _;
히히..^^
음음~~ 음음~~
이제 무슨 말을 또 할까~ 하다가... 시계를 보니..
헉! - - 밤이 깊었군요..
이렇게 앞뒤 안맞고 말도 안돼는 것도 글이라고..
쓰는데 어찌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 힘들어.. 아웅~
히히^-^ 반가웠어요..
얼굴을 보고 얘기한건 아니지만
그냥 반갑네요..
^^ 기분 좋게 잠들겠어요~
그럼 다음에 다시 찾아뵙죠! 모두~~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