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히..^__^*

2003. 10. 7. 오전 1:14:02

글자

안농하세용~~ 미진이에옹~  ㅎ ㅏㅎ ㅏ ㅎ ㅏ;

 

정말 오랫만에 흔적이나 남겨볼까.. 뿡!

 

모두 안녕하시죠? ^^

 

회관이는 아직도 역삼동에 자리깔고 앉아 있는지..

 

우리 신부님 수녀님.. 감기는 안걸리셨죠~

 

제가 아는 사람들은 아프지 말라고,

 

온 세상에 있는 감기는 제가 다~ 잡아두고 있는데~

 

히히..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 이거죠.. ^^

 

 

아.. "건강"하니까 생각나는데요..

 

전에- - 수도여고에서 신부님을 뵜을 때.. 하하..

 

신부님께서 저보고 건강해졌다고 하셨잖아요..하하

 

저 그얘기에 충격받아서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으나..

 

잘못된 방법으로 하여.. 요요현상으로 살만 더 찌고..

 

이제 제가 살빼는것 말고 주위사람들 살찌우는 방법으로 바꿨답니다!

 

이렇게 해서 상대적으로 날씬해보이겠다는...._ _;

 

히히..^^

 

 

음음~~ 음음~~

 

이제 무슨 말을 또 할까~ 하다가... 시계를 보니..

 

헉! - - 밤이 깊었군요..

 

이렇게 앞뒤 안맞고 말도 안돼는 것도 글이라고..

 

쓰는데 어찌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 힘들어.. 아웅~

 

 

히히^-^ 반가웠어요..

 

얼굴을 보고 얘기한건 아니지만

 

그냥 반갑네요..

 

^^ 기분 좋게 잠들겠어요~

 

그럼 다음에 다시 찾아뵙죠! 모두~~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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