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라고 하기에는 모자란 것이 워낙 많아서 민망하네요.
그래서 모임이라는 말로 바꿨습니다.
다름아니라 시간 때문에 글을 적는 건데요,
아무래도 미사 전이 시간 여유야 많지만
우선 직장인인 제가 일찍 일어나기 힘들 것 같고, 지각생도 많을 것 같아서
영원한 도움의 성모 쁘레시디움 회합이 끝난 후로 하겠습니다.
아마 4시에서 4시 반 정도 될 것 같네요.
첫 날 모여서 다음 모임 시간을 확실하게 정하도록 하죠.
준비물 : 디지털카메라, 설명서(둘 다 있는 사람만)
디시인사이드에서 자신이 가진 카메라에 대한 정보 출력해오면 더 좋아요.
아님 앞으로 사고 싶은 디지털 카메라 정보도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