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2003. 8. 19. 오전 10:07:54

글자

여러분도 잘아시는 이창훈 토마스 아퀴나스의 외할머님이-권점수 마리아-

오늘 아침 하느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저도 방금 연락을 받아서 나가는 길인대요.

역삼동 회관밑 장례식장에서 장례가 있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연도 함께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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