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하느님을 만나서 일케 물었다.
"하느님, 당신은 알파요 오메가이시며 전지전능하십니다. 세상에서의 1,000년은 당신에게 1초에 불과하고, 1,000억원은 단 1원에 불과하죠."
"웅, 글취"
하느님이 대답하셨다.
이에, 그 사람은
"그럼, 하느님, 저한테 1원만 주세요." 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하느님 왈,
"그래, 그거야 간딴하지. 1초만 기다려라."
웃기지? 웃기자나~.
지난 일요일에 "브루스 올마이티"를 봤답니다. 잼떠군요. 12세이상 관람가닝까...
방학 선물로, 어머니 쫄라 돈 타서 친구들이랑 꼭들 보시길...
아님 단원들이랑 다 함 보러 가면 어떨지... 아차! 돈이 없군요...
거기에 잊어선 안될 한 마디가 나옵니다.
하느님 왈(모건 프리만 분),
"사람들은 모세가 홍해를 가른 걸 기적이라고 믿지.. 그렇지만 그건 걍 마술이야. 오히려 직장인 어머니가 아이들을 맡기고 출근해도 늦지 않도록 시간 안배를 잘 한 게 진짜 기적이지.. (에~~ 내용은 얼추 이런건데, 대사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여튼...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