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들어왔어여~

2003. 7. 22. 오전 12:24:13

글자

드디어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알게 되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일요일날 학교 수녀님과 단원아이들과 애덕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가기로 되어 있었고... 수녀님이 미리 얘기를 해놓으셔서...단장전체 회의를....

못갔네여~

여러 몰랐던 사실들....기훈단장님께 오늘 들었습니다~~~

엠에스엔에서 만나지 못했다면...큰일 날 뻔 했어여~

8월2,3일에 모임있다구여...

3일날...2시부터5시까지 학원가는데...ㅠㅠ

6주간 타이트하게 하는 강의인데...그 날 빠지면...타격이..무지....

그래도...회의에 참석해야겠지요....

가족들은 2일에 시골가는데...

고2이후로..시골을 가본 적이 없는것 같군여...

이번 여름도 못갈듯...

에구...모르겠다~~

암튼...회의는 참석하도록 할께여~

다들...무더위에 몸 조심하시고...좋은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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