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와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미처 못 오신, 그러나 맘만은 함께해주신 여러 선 후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게다가 친절하게 오후 4시경에 식사들 하셔서, 제 맘과 지갑을 홀가분하게 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호호... 왜들 그랬니... 안 그래두 된대니깐....
여튼간에,, 레지오 친구, 선후배들과 술한잔 하면 너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 모임은, 아마도 제가 가장 즐겁던 시절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비록 장가갑니다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리는 건 절대 아닙니다.
맘만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구요,
간간히 잊지않구 술사주러 나올겁니다.
ㅎㅎ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청첩장 나오면, 잊잖구 드릴게요...(하나두 안 방갑다구욧?!)
늘 (실은 어쩌다 생각나면) 미사때 파티마의 성모학생 꼬미쓤 위해 화살기도 바친답니다.
그면, 열린마당 준비 열심히 하세요..
또 보쟈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