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에서 기훈이와 나의 자세를 보라. 묘하게도 둘이 서로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내눈만 반짝이는게 아니다. 이하연 얼굴이 보이는가? 난 이하연 눈이 저렇게 해맑은지 처음 알았다.(마지막 사진)
3.역시 마지막 사진.. 저사진을 찍을때 분명 음식을 들고 찍자고 그렇게 신신당부했건만 입에다 쳐넣구 있는 우리 차세대 기장 한창용을 보라.. 얍삽하다.
4.또 역시 마지막 사진.. 내가 입고 있는 검은 폴라티... 7천원주고 몇년째 입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실은 두벌 더있다. 쿠해해^^)
5.작성자를 내이름으로 하여 검색해보면 우리가 저때 얼마나 먹어댔는지 적어논 무용담이 있다. 마지막편은 아쉽게도 내가 귀차니즘에 빠진 관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