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2003. 6. 30. 오후 4: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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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의 스티브유가 얼마전에 왔다갔다는데 난 그것도 어제야 알았다.

욕하는 사람도 있고 옹호하는 사람도 있고 각자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인간적으로 볼때 가족이 모두 미국에 있는 상황이라면 나라도 시민권을

포기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인간적으로 볼때.

 

하지만........군대 안간 개xx들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인간적으로

볼 수가 없다. 이런 개후레xx들은 미국하고 우리나라가 전쟁하면 우리나라에

촐부리 들이댈 놈들 아닌가?

유승준 빠순이 하나가 ’오빠의 마음도 좀 헤아려보세요..얼마나 힘들까요...’

라고 하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그전에 60만 대군들이 얼마나 힘들지 먼저

생각해보는것이 순서 아닐까?

’왜 유승준만 가지고 그러냐’라는 말도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러면 앞으로 문희준도 함께

싸잡아서 욕하자.

 

인간적으로 볼때 입국금지 당하고 할머니 임종도 보지 못하고 약혼녀 아버지가 죽고

한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이 개xx는 인간이 아니다. 절대 동정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나 같으면 이런 인간이 아닌것 한테 절대 내딸을 주지 않을텐데...

 

여자는 아기를 낳고 남자는 군대를 가고 아무것도 안한 스티브는 이 세상의 모든

모욕과 멸시를 한몸에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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