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스피드로 사무실분들과 술먹고 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작업했습니다.
작업이란 옷에 구슬달기!!
주로 일본에서 주문들어와서 중국에서 만들어 오거든요
근데 불량이 넘 심해서 중간에 빠진 구슬 달기를 하나하나 수작업하는데
술에 취한 사장님은 쉬지않고 중얼거리신답니다..주로 이렇게....
"내 이놈의 때놈과 왜놈들 사이 껴서는 죽겠네..ㅆ"
하튼 그러고는오늘 3시에 출근하여 멍한눈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누가 이 이미지들을 보냈줬는데 넘 행복했어요..보다가..
우리 함께해요~

이쁜이를 못잊어 괴로워하는...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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