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이 많지 않네요.. (낙이 줄었어요...ㅠ.ㅠ)
시험 때라 그런가 보네요... 공부하고, 레포트 쓰고.. 방학 맞이 준비하느라..^^
시험, 레포트.. 학교 다닐 땐 정말 싫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립네요..
((※ 주의!! 다만 그리울 뿐.. 다시 시험 보거나 레포트 쓰고 싶진 않아요!! 절/대/로/!))
그래도 역시 그때가 좋다는 건, 지난 후에나 알게 되는 거..
언제나 듣는 말이지만, 그만큼 맞는 말인 것 같네요.
되돌아 보면, 온통 레지오에 대한 추억일 것 같은 저여도..ㅡㅡa
나름대로 학교에 얽힌 사연과 추억도 꽤나 많답니다.
미팅하고, 친구들과 학교에서 밤 새우고, 놀러 다니고... 했던 기억...
우울하고 힘든 시기를 지낸다고 그땐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면..
그때가 제일 재미있었네요..^^
뭐, 앞으로도 재미있게 살려고 노력이야 하겠지만...
학생 시절이라는 게... 학생이란 신분이.... 주는 혜택...
그 때만 누릴 수 있는 것들.... 무시는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ex. 대표적인 것!! 방학!! ㅡ.ㅜ 부러워랑..)
많이 많이 즐기고... 좋은 추억과 기억들 만들기 위해서..^^;;
기말고사 다들 잘 보시고..((학고도 추억이 되려나..ㅡㅡ;;))
기쁜 마음으로 방학... 맞으시고... 더불어 행사 준비도 열심히!!! ㅎㅎ
기억에 남는 2003년 여름이 되길... 잠시 기원해 봅니다.
p.s 하늘 무너질까 걱정하는 한 마디....ㅡㅡa
행사 준비가 시작되고.. 사람 때문에 힘든 일들도 생기겠지요...
하지만, 조금만 상대방 먼저 생각해 준다면.. 서로서로 조금만...^^
미리 연락해주고, 찡그리기 보다 한번 더 웃어주고, 기운내라는 격려의 한 마디...
그런 작은 일들이 좋은 추억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나부터 먼저!! ^^* 조심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
그리고.... 다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