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별 거짓말

2003. 3. 27. 오후 10:42:52

글자

모범생:이번 시험은 완전히 망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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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 주인:어머! 언니한테 딱이네. 완전 맞춤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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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상인:이거 밑지고 파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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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단 한 푼도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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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선생님:(조회시간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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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우리는 그냥 친구 사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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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건 꼭 시험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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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사진사:내가 본 신부 중에 제일 예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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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합격생:잠은 충분히 자고, 학교 공부만 충실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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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그럼요! 내적인 미가 더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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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주인:아이고, 음식 갖고 금방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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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외모가 아니라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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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우리 회사는 바로 사원 여러분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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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내일 당장 때려치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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