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효효효
모이려고 모인게 아니라, 그저 "회관에 갔더니 모임이 되어버렸다더라"는...ㅡㅡa
앞으로도 어느 날이든 갑자기 신부님 원하시는 날이 일죽회 모임이 될 듯 하네요..^^
조촐한 멤버들이 모여 온통 철권 얘기 아니면, 군대 얘기만 했지만..^^;;
그래도 첫 모임에 함께 했다는 데 의의를 두고..ㅡ.ㅜ
하핫, 회사가 가까우니 종종 들리도록 하죠..^^*
이번 주 내내 바쁘고 할일도 질리게 많을 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이 너무 바빠서 제게 일을 안 주시는 관계로..ㅡㅡa 의외로 놀고있는 클스임당..
아아~~ 자꾸 이럴수록 뒷감당이 더 안되리란 생각만..가득...ㅠ.ㅠ
차라리 일을 했으믄 좋겠당...ㅠ.ㅠ
